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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오! 주인님' 측은 각기 다른 매력의 티저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MBC 로코? 이거나 봐"라는 셀프디스 발언으로 화제를 모은 1차 티저, 극중 탑 작가와 탑 배우의 탑 케미를 보여준 2차 티저, 세입자와 집주인이라는 남녀 주인공의 관계를 처음 공개하며 통통 튀는 재미까지 예고한 3차 티저. 드라마의 다채로운 매력을 부각한 3편의 영상을 통해 '오! 주인님'은 티저 맛집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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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주인님' 4차 티저는 흑백 화면 속 이민기와 강민혁이 스쳐 지나가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강민혁은 사랑에 빠진 듯 미소를 지은 채 누군가와 통화 중이다. 이민기는 그런 강민혁을 무관심하게 지나친다. 그러던 중 강민혁의 입에서 "주인아"라는 말이 나온다. 그 순간 이민기는 놀란 듯 고개를 돌려 멀어지는 강민혁의 뒷모습을 응시한다. 그때 화면에는 "낯선 남자에게서 주인님의 향기를 느꼈다"는 카피가 등장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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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주인님' 4차 티저는 초반 이민기, 나나, 강민혁 세 남녀의 관계성을 유쾌하게 보여주며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어 중반부부터는 이민기와 나나의 로맨스를 긴장감 있게 담아내며, 본 드라마에서 두 사람이 그려낼 심쿵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켰다. 물론 이를 완벽하게 담아낸 배우들의 표현력과 케미도 돋보였다. 베일을 벗을수록 '오! 주인님'이 더욱 궁금하고 또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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