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한유라, 휴지에 흥건한 피…"이게 머선일이고" by 김준석 기자 2021-03-10 08:39:3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맨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근황을 전했다.Advertisement9일 한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밥 먹다 말고 내 입술에서 이 머선일이고. 입술이 부르트고 아물고 부르트고 아물고를 반복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휴지에 피가 흥건하게 묻어 있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Advertisement한편 한유라와 정형돈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 유주, 유하 양을 두고 있다.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