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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반지하에서 자취를 하던 사연자. 어느 날 화장실 문고리가 고장 나버린다. 문을 닫으면 안 된다는 수리기사의 말을 들었지만, 샤워를 하러 알몸으로 들어가서 습관적으로 화장실 문을 닫아버렸다고. 뒤늦게 열어보려 했지만 꿈쩍도 하지 않는 문, 심지어 아예 문고리까지 빠진 상황에 MC들은 "아이고, 어떡해"라며 안타까워하는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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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아는 평소 결단을 빨리하는 편이라는데. 시원시원한 입담과 속전속결 선택으로 밸런스 게임의 선택을 도와줄 구세주로 등극한다는 후문. 또한, 제아는 이어지는 '마라맛' 썰툰에 이입하며 자신이 실제로 경험했던 '집착이 심한 친구' 썰을 소개할 예정,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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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바이벌'의 '매운맛' 밸런스 토크쇼는 오늘(11일) 밤 8시 30분 KBS Joy를 통해 방송된다. '썰바이벌'은 시청자가 직접 보낸 다양한 '썰(실제 경험담)'을 최근 유행하는 '밸런스 게임'을 통해 소개, 매주 최고의 레전드 사연을 뽑는 신개념 토크쇼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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