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부부가 연이어 문영남 작가의 작품에 출연하게 된 것에 대해 홍은희는 "처음 내가 캐스팅됐다고 하니 유준상은 '진짜냐'고 안믿더라"고 웃었다.
Advertisement
또 홍은희는 "촬영 현장에 오면 광남으로 들어가는 시간보다 그것을 까먹을 정도로 나도 광남이 돼 있다. 작가님이 그때부터 큰 그림이 있었던 것 아닐까 한다"고 전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장미빛 인생' '소문난 칠공주' '애정의 조건' '수상한 삼형제' '왕가네 식구들' '왜그래 풍상씨' 등 초대박 시청률을 이끌며 안방극장을 뒤흔들었던 '가족극 대가' 문영남 작가가 약 2년 만에 주말극으로 복귀한 작품인 '오케이 광자매'는 '천명' '동안미녀' '부자의 탄생' 등에서 탄탄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진서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