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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선 회장은 "이번 마포구 협약으로 현재 서울시 4개 자치구와 강원도, 삼척시, 강릉시 등 페트병 재활용의 범위를 전국 지역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블랙야크 친환경 모델을 활용해 국내에서 사용된 투명 페트병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제품 생산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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