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무엇보다 카리스마 퇴마사 홍지아 역 장나라, 밉지 않은 퇴마 사기꾼 오인범 역 정용화의 연기 변신과 시나리오 작가 출신인 하수진, 이영화, 정연서 작가, '학교 2017', '맨몸의 소방관', '간서치열전' 등을 연출한 박진석 감독의 만남으로 지금껏 못 본 색다른 韓 오컬트의 세계를 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Advertisement
특히 인적이 전혀 없는 부동산 입구에 불이 켜지며 간담을 서늘케 하는 가운데 '귀신들린 집 매매 전문'답게 문패에는 '영업시간: 일몰에서 일출까지'가 적혀있어 어둠이 있을 때 영업을 개시하는 걸 암시하고 있다. 원귀와 지박령을 대환영하는 '대박부동산'이 원한 상담 서비스로 365일 퇴마를 원하는 손님들의 워너비가 될지, 퇴마의 요새가 될 '대박부동산'에서는 어떠한 스펙터클한 일들이 벌어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Advertisement
제작진은 "'런칭 포스터'는 '대박부동산'을 처음으로 알리는 소스인 만큼, 드라마의 신비로움과 수상한 느낌을 오롯이 한 컷에 담아 시청자들이 느낄 수 있도록 제작했다"라며 "오싹함 속에 따뜻함이 있는 이야기로 찾아갈 '대박부동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