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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중위권 싸움 중인 KBL,이번 회차서 가장 먼저 토토팬 찾아가…V리그남녀부경기도 대상경기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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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토 22회차에는 V리그 남녀부 4경기도 대상경기에 포함됐다. 배구 경기 역시 19일 오후 7시에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우리카드-현대캐피탈(4~6경기)전을 시작으로 20일에는 흥국생명-IBK기업은행(65~67경기), 한국전력-OK금융그룹(74~76경기)전이 펼쳐지고 다음 날인 21일에는 삼성화재-대한항공(188~190경기)전이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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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회차에서는 올스타전 휴식기를 마치고, 후반기 일정을 본격적으로 개시한 NBA 각 팀들의 경기가 포함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NBA 대상 경기 중 포틀랜드-댈러스(53~55, 346~348경기)전은 20일과 22일에 두 차례의 맞 대결을 펼쳐 많은 농구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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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해외 축구에서는 EPL 및 잉글랜드 FA컵 경기들이 대상 경기로 선정됐다. 먼저 EPL에서는 풀럼-리즈(17~19경기), 브라이턴-뉴캐슬(146~148), 웨스트햄-아스널(274~276경기), 애스턴-토트넘(316~318경기)전이 이번 회차에 선정되었다.
이와 관련해 스포츠토토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주말에 발행되는 프로토 승부식게임에는 국내·외 프로축구와 NBA, KBL, V리그 등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스포츠 경기가 찾아갈 예정"이라며, "다수의 경기들 중 선택과 집중을 통해 많은 참가자들이 적중의 기쁨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토 승부식 22회차의 모든 게임은 각 경기 시작 10분전까지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대상경기 정보는 현지 사정에 따라 언제든지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참여 전 다시 한 번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