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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데뷔일인 지난 15일 데뷔 기념 미디어 및 팬 쇼케이스를 통해 타이틀곡 '폰조나'의 무대를 공개, 신인답지 않은 파워 퍼포먼스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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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조나'는 스페인어로 '독'이라는 뜻을 지녔으며, 퍼플키스만의 매력으로 세상을 물들이겠다는 다짐과 동시에 독이 퍼져가듯 퍼플키스에게서 헤어 나올 수 없다는 깊은 의미가 담긴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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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앨범 '인투 바이올렛' 발매 직후 다수 국가의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톱10에 랭크, 전 세계 이목을 집중시키며 데뷔했다. 이어 아이튠즈 톱 앨범과 애플 뮤직 톱 앨범 등 다수 국가 차트에 진입해 글로벌 기대주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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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