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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18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안양 KGC전에서 상대에 3점슛 15개를 허용하며 72대105로 졌다. 리바운드 싸움에서 30-43으로 크게 밀렸고, 외국인 선수 경쟁에서도 졌다. 상대 제러드 설린저에게 27득점 11리바운드를 허용했는데, 설린저는 단 19분11초만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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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감독은 상대 설린저에 대해 "여유가 있다. 큰 물에서 놀아본 선수다. 2년 가까이 쉬었다고 하는데, 키도 크고 KGC에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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