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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팀 에버턴은 5-3-2로 나섰다. 칼버트-르윈, 히찰리송, 고메스, 알랑, 시구르드손, 디뉴, 고드프리, 미나, 홀게이트, 콜먼, 버지니아가 출전했다. 맨시티는 4-3-3이었다. 스털링, 제수스, 포덴, 귄도안, 페르난지뉴, 베르나르두, 진첸코, 라포르트, 디아스, 워커, 스테픈이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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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들어서도 양 팀은 공세를 펼쳐나갔다. 후반 12분 시구르드손의 프리킥을 수비수가 걷어냈다. 히찰리송이 잡아 슈팅했다. 옆으로 벗어났다. 그러자 후반 13분 맨시티가 반격했다. 스털링의 슈팅을 버지니아가 막았다. 후반 21분 포덴의 중거리슛이 나왔다. 골문을 외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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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후반 45분 추가골을 넣었다. 상대 볼을 뺏어낸 뒤 역습으로 나섰다. 더 브라이너가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승리를 확정짓는 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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