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NC 다이노스가 첫 시범경기에서 부상자를 제외하고 베스트 라인업을 가동한다.
NC 다이노스는 21일 창원 NC파크에서 2021 KBO리그 SSG 랜더스와 시범경기를 치른다.
전날 비가 오면서 전국의 경기가 취소돼 두 팀은 이날 첫 경기를 치른다.
NC 다이노스는 박민우(2루수)-이명기(지명타자)-나성범(우익수)-양의지(포수)-알테어(중견수)-강진성(1루수)-권희동(좌익수)-박준영(3루수)-김찬형(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박석민과 노진혁이 각각 허리와 목쪽에 불편함을 느끼면서 빠진 것을 제외하면 베스트 라인업으로 준비했다.
이동욱 감독은 "선수들에게 준비를 시켰다"라며 "시범경기에서도 (베스트라인업에) 맞춰서 가겠다"라며 "박석민과 노진혁은 재활군에 갈 정도는 아니다 .다음 시범경기는 넣으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선발 투수는 웨스 파슨스가 나선다. 전날 선발 등판이 예정됐지만, 비로 인해 하루 연기 됐다. 파슨스가 3이닝을 소화한 뒤 원래 이날 선발 등판 예정이던 송명기가 4이닝을 소화할 계획이다.
창원=이종서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블랙핑크 리사, SNS 게시물 하나에 '9억'인데…손에 든 건 '2000원 다이소 컵'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5.[속보]北 내고향여자축구단 중국 통해 입국,北선수단 2018년 이후 7년만의 방한...20일 오후 7시 수원FC위민과 준결승[亞여자챔피언스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