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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남자는 'Feel the Rhythm of Korea' 인천 편을 촬영하기 위해 월미도로 향한다. 막간 인터뷰를 시작한 이들은 각각의 질문을 듣고 멤버 1인을 선택하는 지목 토크를 진행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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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0표의 쓴맛을 맛본 굴욕의 주인공은 '촬영 때와 실제 모습이 가장 차이 나는 멤버' 1위에도 꼽힌다. 방송과는 달리 진중한(?) 실제 성격에 멤버들의 칭찬 릴레이가 이어진 것. 그러나 연정훈이 "그래도 사위는 안 돼"라며 쐐기를 박는다고 해, 과연 '1박 2일' 꼴등 사윗감이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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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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