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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길 맛집으로 꼽히는 '칙피스'는 뉴욕 스타일의 지중해풍 샐러드와 샥슈카를 판매한다. 강남점에 이달 처음 문을 연 '칙피스'는 특히 요즘 가장 핫한 비건 옵션 메뉴까지 갖추고 있어, 채식을 즐기는 고객들에게도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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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집'은 프리미엄 족발집으로 이달 강남점에 오픈했다. 한류 열풍을 일으킨 인기 드라마에도 소개되며 외국인 관광객도 열광하는 맛집이다. 국내산 장족만 엄선해 비법 육수로 매일 삶아 한정판매 하며, 양념이 육질에 잘 스며들어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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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촌 이색 디저트 카페 '르몽블랑'도 강남점과 본점에서 만날 수 있다. 털실 모양의 무스케이크가 대표 메뉴로 디자인 특허까지 갖고 있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강남점에 팝업을 진행해 큰 인기를 얻어, 업계 최초로 신세계에 정식 매장까지 열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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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은 이달 28일까지 백화점 앱 이용 고객에게 식사 및 디저트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앱 내 자체 마케팅 채널인 '핏(FIT)'을 통해 신세계백화점 입점 브랜드를 팔로우하고 공유하면 식당가, 스위트, 델리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을 최대 2만5000원까지 받을 수 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