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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는 21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21' 6라운드 홈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강원(1승2무3패)은 올 시즌 6경기 만에 첫 승리를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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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팀에 한 가지 긍정적인 것은 분위기다. 항상 좋다. 축구를 한다는 것은 즐거움, 행복이 기반이 돼야 한다. 그래야 모든 것이 잘 풀린다. 상황이 좋든 나쁘든 긍정 분위기를 이어가려고 한다. 힘들게 시작했지만, 똘똘 뭉쳐야 한다고 본다. 사실 여러 시스템을 활용하고 있는데 바꿔야 하는지 고민"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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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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