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방송인 겸 사업가 이윤미가 키즈카페로 변한 력셔리 하우스를 공개했다.
이윤미는 24일 인스타그램에 "여기는 원더마미랜드, 드디어 도착한 에어바운스"라며 "오늘 우리 우리 아라 언니 생일이라 준비했는데 아라 언니보단 둘찌 셋찌가 더 신났네"라고 적었다.
이어 "아침부터 집에서 잠옷바람에 한바탕 난리난리"라며 "집콕 즐기기 위한 엄마 마음 행복한 아침입니다"라고 덧붙이며 코로나 시국 속에 키즈카페도 자제하고 집에서 같은 분위기를 즐기는 일상을 공유했다.
대형 에어바운스가 설치된 거실에는 잠옷 차림의 세 자매가 엄마의 선물에 신난 모습으로 이리 저리 에어바운스를 뛰어 다니는 모습이다.
최근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서초구의 고급 빌라로 이사했다. 90평대 아파트로 알려졌기에 대형 에어바운스가 들어가기에 부족함이 없는 모습이다.
한편 이윤미-주영훈 부부는 지난 2006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주아라(2010년) 주라엘(2015년) 주엘리(2019년) 세 딸을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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