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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소아암 환아 및 형제자매 50명에게는 아이챌린지 교재와 교구 등을 후원한다. 아이챌린지는 영유아의 월령 발달에 맞춘 습관형성 콘텐츠를 매달 집으로 배송해주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그림책, 놀이 완구, 영상 교재 등과 회원 관리 서비스인 'i 맞춤 솔루션'을 함께 제공해 주로 집이나 병원에서 생활하는 환아들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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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학습 과정에 있는 환아와 치료를 마친 아동에게는 뉴스 기사 형식의 영어학습 콘텐츠 'NE Times KIDS(엔이 타임즈 키즈)'를, 중고등 학습 과정에 해당하는 환아에게는 영어 인터넷 강의 'NE클래스'를 각각 1년 동안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학습에 필요한 영어 교재를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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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