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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흐름 속에서 다날 핀테크가 운영하는 암호화폐 간편결제 플랫폼 페이코인은 유통기업들과 손잡고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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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를 비롯해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등 편의점에서는 전상품 상시 15%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도미노피자, BBQ, KFC 등 외식프랜차이즈에서도 30~50% 상당의 할인 혜택을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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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핀테크 관계자는 "이번 제휴로 페이코인을 보유한 고객들은 더 다양한 영역에서 편리하게 사용하게 됐다"면서 "향후 페이코인 서비스를 가상자산의 결제 뿐 아니라, 다양한 포인트들의 교환 및 쇼핑 등 커머스 영역까지 확대하여 가상자산기반 플랫폼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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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는 탐탐 코인을 전국 오프라인 매장 및 해외 매장에서 결제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은 물론, 고객 보상용으로도 활용해 편의성·다양성까지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2030세대 뿐만아니라 전 연령층에서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만큼 향후 가상화폐 결제 서비스를 도입하려는 곳들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미선 기자 alread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