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코믹한 셀카 포즈로 재미를 안겼다.
Advertisement
24일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포즈 머얏. 나혼자 웃겨서 사진 뒤지다 보니 이 사진 찍고 있던거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돌담벼락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황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검정 비니에 선글라스를 쓴 황혜영은 쩍벌 포즈로 웃음을 안긴다.
Advertisement
이어 황혜영이 찍은 셀카는 입술을 뒤집으며 코믹한 표정으로 재미를 더했다. 이에 황혜영은 "철들라면 아직 먼 사십구살"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지난 1994년 투투로 데뷔한 황혜영은 2011년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