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코믹한 셀카 포즈로 재미를 안겼다.
24일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포즈 머얏. 나혼자 웃겨서 사진 뒤지다 보니 이 사진 찍고 있던거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돌담벼락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황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검정 비니에 선글라스를 쓴 황혜영은 쩍벌 포즈로 웃음을 안긴다.
이어 황혜영이 찍은 셀카는 입술을 뒤집으며 코믹한 표정으로 재미를 더했다. 이에 황혜영은 "철들라면 아직 먼 사십구살"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지난 1994년 투투로 데뷔한 황혜영은 2011년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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