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한 사진에는 돌담벼락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황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검정 비니에 선글라스를 쓴 황혜영은 쩍벌 포즈로 웃음을 안긴다.
Advertisement
한편 지난 1994년 투투로 데뷔한 황혜영은 2011년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