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호가 체류중인 호텔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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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6시경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A대표팀이 머물고 있는 일본 요코하마의 호텔 경비 담당자 1명이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해당 경비담당자는 직무에서 즉시 배제돼 보건소의 지시를 따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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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보건당국의 역학조사 결과에 따르면 양 팀 대표팀 선수 또는 스태프 중 해당 경비담당자와 밀접 접촉자는 없었고, 경기 당일 실시한 검사 결과 선수단과 스태프 전원 음성으로 확인돼 경기는 정상적으로 치러지게 됐다.
23일에는 사이토 도시히데 일본대표팀 코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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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25일 오후 7시20분 요코하마 닛산 스타디움에서 일본과 역대 80번째 친선전을 갖는다. 한일전 통산 전적에서 한국은 79전 42승23무14패로 절대우위다. 최근 3경기에선 무패(2승1무)를 기록중이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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