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 해도 든든하네' KIA 브룩스-멩덴, 힘차게 뛰는 원투펀치 [광주 영상] by 허상욱 기자 2021-03-27 09:14:45 Loading Video...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2021 KBO리그 시범경기가 26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렸다. 경기 전 KIA 브룩스와 멩덴이 러닝을 하고 있다. 광주=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1.03.26/ Advertisement [광주=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KIA 타이거즈의 '원투펀치' 애런 브룩스와 다니엘 멩덴이 컨디션 조절에 나섰다.Advertisement26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의 시범경기에 앞서 그라운드로 나선 두 선수는 함께 러닝훈련을 소화했다.보기만 해도 든든한 모습이었다. 브룩스와 멩덴은 NC와의 시범경기에서 나란히 선발등판해 호투를 펼쳤다. Advertisement팬들은 두 선수가 나란히 두자릿수 승수를 거두며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끌어 내는 역대 최강의 원투펀치를 기대하고 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