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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첫방 8주년을 축하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마주한 무지개 회원들은 지난주에 비해 몰라보게 날렵해진 박나래의 턱 선에 깜짝 놀랐다. 박나래는 프로필 촬영을 앞두고 다이어트에 돌입한 사실을 고백하며 20대의 사진을 공개, "다이어트, 말 그대로 다이다. 살을 못 빼면 난 죽는 거다"라고 진지하게 감량 의지를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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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이후 나래바로 이동한 박나래는 술안주가 아닌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 음식을 만들기 시작했다. 호두와 대추야자 등 다양한 견과류와 단백질 가루를 섞은 프로틴바부터 미역국수와 닭가슴살을 활용한 초계국수, 그리고 고추냉이를 얹은 토마토까지 저칼로리지만 맛 좋은 음식으로 요리 장인다운 면모를 마음껏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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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박나래는 7년 만의 프로필 사진 촬영을 위한 극한 다이어트에 돌입, 진지하게 운동에 매진하는 모습으로 평소와 다른 반전 매력을 과시했다. 더불어 고된 식단관리 속에서도 맛있는 음식을 만들고, 힘든 운동 속에서도 재미를 추구하는 예능감으로 금요일 밤 안방극장을 유쾌한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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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