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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초반부터 이탈리아가 경기를 주도해나갔다. 벨로티가 선봉에 섰다. 전반 9분 벨로티가 기회를 잡았다. 슈팅이 벗어나고 말았다. 이후에도 이탈리아는 공세를 펼쳐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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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들어 불가리아도 공격에 나섰다. 그러나 돈나룸마 골키퍼의 선방에 계속 막혔다. 살얼음판 리드 속에서 이탈리아는 쐐기골을 박았다. 후반 37분 인시녜가 패스를 찔렀다. 로카텔리가 골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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