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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시즌 홈 최종전에서 졸전 끝에 허무하게 졌다. 이날 패배로 KT는 인천 전자랜드와 공동 5위(25승26패)가 됐다. 더불어 플레이오프 진출 확정도 다음으로 미뤄야 했다. KT가 6강 플레이오프에서 밀려날 확률은 사실상 없는 편이지만, 홈에서 자력으로 확정하지 못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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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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