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세수도 안 하고 엄마와 모닝댄스"…아침부터 '흥 폭발' by 김준석 기자 2021-03-29 18:39:3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하리수가 엄마와 모닝댄스를 추며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Advertisement29일 하리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다깨서 머리도 엉망, 세수도 안하고 사랑하는 엄마와 모닝 댄스~엄마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이어 하리수는 "#엄마사랑해 #롤린 #kpopalbum"이라는 해시태그를 붙였다.Advertisement영상 속에는 이른 아침부터 엄마와 댄스를 추고 있는 하리수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는 민낯임에도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한편, 하리수는 국내 첫 트렌스젠더 연예인으로 화제가 됐다. Advertisementnarusi@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