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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필레 오 피쉬는 촉촉하고 부드러운 질감의 스팀번(버거빵)에 겉은 바삭하지만 속은 부드럽고 촉촉한 생선살이 가득한 패티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입안 가득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선사한다. 여기에, 맥도날드의 56년 노하우를 담은 특별한 타르타르 소스까지 더해져 맛의 풍미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지난해 도입한 '베스트 버거' 이니셔티브의 적용으로 필레 오 피쉬는 단종 이전보다 맛과 품질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버거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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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는 필레 오 피쉬 재출시를 기념해 치즈와 패티가 두 장씩 들어가 더욱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더블 필레 오 피쉬'도 함께 출시해 올해 말까지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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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맥도날드는 30일 MSC 인증 수여식을 진행하고 앞으로 해양 생태계를 보호하고 고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메뉴를 제공하는데 더욱 앞서 나갈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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