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 임신' 한지혜 "♥검사남편, 맛있는거 줘도 잘 기억 못해" by 이유나 기자 2021-03-31 16:56:4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한지혜가 검사남편을 살짝 공개했다. Advertisement한지혜는 31일 개인 SNS에 "맛있는거 차려줘도 잘 기억 못하는 오라버니.. 증거 남기기 위해 찍었다"며 사진을 게재했다.한지혜의 남편은 제주지검에 발령된 검사. 한지혜가 차려준 맛있어 보이는 음식을 먹고 있는 모습이다. Advertisement한지혜는 또 다른 이태리 음식을 올리며 "내가 만들지만 늘 나도 잘 먹는 홈메이드 라구파스타"라며 맛깔스러운 음식을 공개했다. 한편 한지혜는 교회 모임에서 만난 6세 연상의 검사와 2010년 결혼해 결혼 10년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Advertisemently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