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한지혜가 검사남편을 살짝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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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는 31일 개인 SNS에 "맛있는거 차려줘도 잘 기억 못하는 오라버니.. 증거 남기기 위해 찍었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한지혜의 남편은 제주지검에 발령된 검사. 한지혜가 차려준 맛있어 보이는 음식을 먹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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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는 또 다른 이태리 음식을 올리며 "내가 만들지만 늘 나도 잘 먹는 홈메이드 라구파스타"라며 맛깔스러운 음식을 공개했다.
한편 한지혜는 교회 모임에서 만난 6세 연상의 검사와 2010년 결혼해 결혼 10년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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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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