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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옥주현도 반응했다. 옥주현은 송혜교의 스토리를 공유하며 "네 친구 짱이라고?"라는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20년 절친의 유쾌한 우정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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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뮤지컬 '위키드'는 오는 5월 2일까지 서울 공연을 마친 후 부산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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