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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3월 31일 창단 10주년을 맞아 기념 엠블럼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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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가자'라는 창단시 슬로건을 시작으로 해마다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담은 캐치프레이즈를 사용해 온 NC는 육상트랙과 나이테를 모티브로 엠블럼 테두리를 디자인했다. 구단의 성장과 여정이 역사로 쌓여간다는 의미다. NC가 성장해온 터전인 창원시도 엠블럼 배경에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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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2012년 KBO 퓨처스리그에서 시작해 13년 KBO리그 무대에 정식으로 참가했다. 창단 9년만인 지난해 정규시즌 우승, 한국시리즈 우승이라는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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