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부산 지역에 거리두기가 2단계로 올라감에 따라서 사직구장의 입장 관중도 줄어들게 됐다.
부산시는 1일 "오는 2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비수도권지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확대되면서 일부 지방자치단체는 거리두기 단계를 1.5에서 2로 올리는 안을 검토했다. 부산시는 당장 2일부터 올리겠다는 뜻을 전했다.
오는 3일부터 시작되는 프로야구도 관중 입장이 줄어들게 됐다.
롯데 자이언츠의 홈인 부산 사직구장은 거리두기 1.5단계에서 30%의 관중을 받을 예정이었다. 그러나 2단계로 올라가면서 10%의 관중만 입장을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롯데는 오는 3일 SSG 랜더스와 인천 원정경기를 치른 뒤 6~8일 창원을 거쳐 9일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를 진행한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대부도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막내美 터진 김고은→대문자 T 이동욱까지..'도깨비 10주년 여행' 찬란하新 첫 방송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데뷔 8일만에 5G 등판, 진한 '복덩이' 스멜…밝은 미소 → 153㎞ 직구 → 변화구 완성도까지 '이미 필승조' [SC피플]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