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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속 김소연은 양손에 수갑을 차고 불편한 기색보다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미소로 수갑을 응시하는가하면, 포승줄에 팔이 묶인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은 러블리함 그 자체다. 이처럼 특유의 미소로 현장의 '인간 비타민' 역할을 하고 있는 김소연은 극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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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펜트하우스2'는 지난주 금요일(2일)에마지막 방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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