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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회 방송에서 덕출(박인환 분)은 가족의 반대를 이겨내고 드디어 발레리노를 향한 본격적인 도전을 시작했다. 특히 아내 해남(나문희 분)이 덕출의 방패막을 자처하며 그의 발레 꽃길을 응원해 감동을 폭발시켰고, 이를 1000% 소화해내는 박인환, 나문희의 연기력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터지게 했다. 덕출의 발레를 향한 진심을 누구보다 잘 아는 채록(송강 분) 또한 "축하해요"라며 그의 복귀를 반겼고, 이에 한층 더 단단해진 덕출과 채록의 발레 사제듀오 우정이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내며 다음 회를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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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또 다른 스틸에서 송강은 김권에게 일격을 당한 듯 상처투성이가 된 얼굴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더욱이 이를 '송강의 매니저 겸 제자' 박인환이 목격한 가운데 경악한 그의 표정이 심상치 않은 상황을 예고한다. 특히 송강은 콩쿨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 어느 때보다 몸 관리에 신경 써야 하는 그에게 인생 최대 위기가 찾아올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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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N 월화드라마 '나빌레라' 5회는 오늘(5일) 밤 9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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