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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비대면 기조에 맞춰 사전 신청한 손님 150명을 대상으로 녹화 방식이 아닌 유튜브 실시간 중계를 통해 손님들과 소통했다. 강연 중에도 아트 전문가와의 채팅을 통해 궁금증을 즉시 해결할 수 있어서 집중도가 높았다는 호평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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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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