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롱은 이날 2쿼터 3분22초를 남기고 DB의 김종규는 리바운드볼 경합 도중 팔꿈치를 사용했다. 롱은 리바운드를 잡기 위해 점프 도중 김종규의 안면을 두 차례 가격하는 동작을 했다. 두번째 동작에서 안면을 정확하게 가격했다. 당시 롱은 테크니컬 파울로 인한 파울 퇴장. 김종규는 부상으로 치료하기 위해 라커룸으로 향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