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 류현진이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Advertisement
류현진은 8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진행중인 텍사스 레이저스와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해 첫 이닝을 삼진 3개로 완벽하게 틀어막았다.
1회말 선두 이시아 카이너팔레파를 풀카운트에서 7구째 91.2마일 직구를 몸쪽 낮은 스트라이크존으로 찔러넣어 루킹 삼진으로 잡은 류현진은 좌타자 데이빗 달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달은 바깥쪽 83.6마일 커터에 방망이를 헛돌렸다.
Advertisement
이어 텍사스 간판타자 조이 갈로를 볼카운트 2B2S에서 5구째 바깥쪽으로 흘러나가는 체인지업으로 헛스윙 삼진으로 솎아냈다.
류현진은 1회 15개의 공을 던졌고, 직구 구속은 최고 91.2마일을 찍었다. 체인지업, 커터 뿐만 아니라 커브도 적극적으로 구사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아옳이, '하루 160만원' 반려견 호캉스..'66억 자가' 재력가 플렉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