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회말 선두 이시아 카이너팔레파를 풀카운트에서 7구째 91.2마일 직구를 몸쪽 낮은 스트라이크존으로 찔러넣어 루킹 삼진으로 잡은 류현진은 좌타자 데이빗 달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달은 바깥쪽 83.6마일 커터에 방망이를 헛돌렸다.
Advertisement
류현진은 1회 15개의 공을 던졌고, 직구 구속은 최고 91.2마일을 찍었다. 체인지업, 커터 뿐만 아니라 커브도 적극적으로 구사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