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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를 쉬면 채널이 돌아간다"는 운을 띄운 팽현숙은 지칠 줄 모르는 토크로 4MC를 압도했다. "요즘 (팽현숙이)방송을 통해 주부들에게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자마자 주부들의 고충을 토로하는가 하면 4MC들에게 어머니들의 위대함에 대한 이야기를 쏟아낸 것. 이에 김종국은 본인의 어머니와 전화 연결을 하며 화제 전환을 시도했으나, 김종국의 전화를 빼앗은(?) 팽현숙은 어머니에게도 폭풍 토크를 이어가며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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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의 남다른 손 크기를 신기해하며 손을 맞대보던 중, "부부애가 좋은 손금이네"란 발언으로 서장훈을 당황케 한 것. 이어 다른 MC들의 손금도 차례로 봐주며 "김종국은 딸 둘, 아들 하나를 낳는다", "하하는 50살 넘어서 승승장구한다" 등 믿거나 말거나 예언(?)을 남기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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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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