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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스는 바르셀로나를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뒤에도 엄청난 득점력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수아레스는 시메오네 특유의 강한 압박과 많은 활동량을 앞세운 축구에 피지컬적인 어려움을 토로했다. 실제 그는 잦은 부상에 시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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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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