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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발라-포그바 스왑딜 카드 버리지 않는 맨유, 여름에 결론 낼까

김용 기자
(Photo by Federico Tardito/Xinhua)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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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파울로 디발라에 대한 관심 계속 두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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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유벤투스의 공격수 디발라 영입에 대한 열의를 계속해서 보이고 있다.

디발라는 이번 시즌 무릎 부상으로 인해 주춤한 상태. 17경기 출전 4골 기록이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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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현지 보도에 따르면 유벤투스도 디발라 판매 계획을 확실히 세운 듯 보인다. 디발라와 유벤투스의 계약은 2022년 여름 만료될 예정인데, 양측이 연장 계약을 맺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지며 유벤투스는 그가 자유 계약 신분을 얻기 전 이적료를 받고 판매하려 한다. 이번 여름 그를 매각해야 유벤투스는 손해를 안볼 수 있는 것이다.

맨유는 디발라를 오랜 기간 원해온 팀. 'FC인터뉴스'는 맨유가 디발라를 강력히 원하지만 그의 5200만파운드 몸값을 지불할 능력을 갖추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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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맨유는 디발라를 데려오기 위해 폴 포그바 카드를 또 꺼내들 것이라는 게 이 매체의 주장이다. 디발라를 원하는 맨유는 팀 내 골칫덩이가 된 포그바와의 스왑딜을 통해 교통 정리를 하는 게 최상의 시나리오가 될 수 있다.

디발ㄹ는 2015년 유벤투스 합류 후 254경기 99골 40도움을 기록중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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