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보이그룹 브랜드평판 2021년 4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방탄소년단 2위 NCT 3위 세븐틴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1년 3월 10일부터 2021년 4월 10일까지 측정한 보이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51,474,174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보이그룹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하였다. 지난 3월 브랜드 빅데이터 42,275,234개와 비교해보면 21.76% 증가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분석은 보이그룹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브랜드평판 에디터 100명의 브랜드 모니터 분석도 포함됐다.
2021년 4월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방탄소년단, NCT, 세븐틴, 엑소, 샤이니, 슈퍼주니어, 아스트로, 더보이즈, 비투비, 에이티즈, 트레저, 싸이퍼, 펜타곤, 미래소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신화, 인피니트, 몬스타엑스, 스트레이키즈, SF9, 드리핀, 위너, 빅뱅, 위더스, 뉴이스트, 골든차일드, 엔하이픈, 2PM, 온앤오프, 갓세븐 순으로 분석됐다.
1위, 방탄소년단 ( 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 ) 브랜드는 참여지수 2,369,488 미디어지수 4,801,102 소통지수 4,471,391 커뮤니티지수 4,296,22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5,938,202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10,922,131과 비교하면 45.93% 상승했다.
2위, NCT ( 태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텐, 재현, 윈윈, 마크,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 루카스, 정우, 쿤 ) 브랜드는 참여지수 177,320 미디어지수 956,939 소통지수 1,473,924 커뮤니티지수 966,78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574,966으로 분석되었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3,721,997과 비교하면 3.95% 하락했다.
3위, 세븐틴 ( 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도겸, 민규, 디에잇, 승관, 버논, 디노 ) 브랜드는 참여지수 342,144 미디어지수 667,123 소통지수 1,425,542 커뮤니티지수 919,39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354,205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2,684,473과 비교하면 24.95% 상승했다.
4위, 엑소 ( 수호, 찬열, 카이, 디오, 백현, 세훈, 시우민, 첸, 레이 ) 브랜드는 참여지수 172,392 미디어지수 873,354 소통지수 752,245 커뮤니티지수 612,10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410,094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1,859,457과 비교하면 29.61% 상승했다.
5위, 샤이니 ( 온유, 키, 민호, 태민 ) 브랜드는 참여지수 465,608 미디어지수 545,260 소통지수 738,507 커뮤니티지수 570,29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319,673으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3,212,374와 비교하면 27.79%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2021년 4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방탄소년단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보이그룹 브랜드 카테고리는 지난 3월 브랜드 빅데이터 42,275,234개와 비교해보면 21.76%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8.86% 하락, 브랜드이슈 29.94% 상승, 브랜드소통 73.51% 상승, 브랜드 확산 58.83% 상승했다"며 "이어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2021년 4월 빅데이터 분석 1위를 기록한 방탄소년단 브랜드는 링크 분석에서는 '공개하다, 돌파하다, 기록하다'가 높게 분석됐다. 키워드 분석에서는 '유튜브, 빌보드, 오리콘' 이 높게 분석됐다.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87.52%로 분석되었다. 방탄소년단 브랜드 세부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21.82% 상승, 브랜드이슈 29.94% 상승, 브랜드소통 73.51% 상승, 브랜드 확산 58.83% 상승했다"라고 빅데이터 분석했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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