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승연이 영암에서 감상에 빠졌다.
Advertisement
이승연은 12일 인스타그램에 "아주 오랫만에 영암에 왔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진짜를 진짜라고 말하기 넘 힘들어서 온갖 미사여구를 다 갖다붙여야하는 세상에서 말이 없어지고 오롯이 느끼게만되는 신기한 장소... 뒤에 그득히 보이는 장독대만봐도 마음이 뿌듯하고 부자가 된 것 같은 느낌"이라고 감상을 전했다.
Advertisement
이승연은 "전국각지에서 오신분들이 정성으로 배워서 담아놓고 간 장단지들 이름만 대면 알만한 선생님들과 쉐프들도 끊임 없이 함께 배우고 연구하는 곳. 그냥 참 좋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이승연은 "#소확행 #사람답다는 것 #참 좋다 #아름다운 장소"라며 상쾌한 오전의 기쁨을 밝혔다.
Advertisement
사진에는 수많은 장독대들을 뒤로 하고 기쁜 표정을 짓고 있는 이승연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갑상선기능저하증이었던 이승연은 피로감과 무기력감 등으로 인해 체중이 급격하게 증가하자 다이어트 선언, 이후 2개월 만에 9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Advertisement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17년 2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아옳이, '하루 160만원' 반려견 호캉스..'66억 자가' 재력가 플렉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