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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진짜를 진짜라고 말하기 넘 힘들어서 온갖 미사여구를 다 갖다붙여야하는 세상에서 말이 없어지고 오롯이 느끼게만되는 신기한 장소... 뒤에 그득히 보이는 장독대만봐도 마음이 뿌듯하고 부자가 된 것 같은 느낌"이라고 감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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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은 "#소확행 #사람답다는 것 #참 좋다 #아름다운 장소"라며 상쾌한 오전의 기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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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갑상선기능저하증이었던 이승연은 피로감과 무기력감 등으로 인해 체중이 급격하게 증가하자 다이어트 선언, 이후 2개월 만에 9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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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