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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7개월의 공백을 깨고 발매하는 앨범인 만큼, 휘인은 본연의 색깔을 담은 음악과 다채로운 콘셉트를 예고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휘인의 새 미니앨범 '레드(Redd)'를 즐길 수 있는 기대 포인트 세 가지를 짚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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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인이 1년 7개월 만에 발매하는 첫 번째 미니앨범 '레드(Redd)'는 타이틀곡 '워터 컬러(water color)'의 한국어와 영어 버전을 비롯해, '트래시(TRASH)', '오후(OHOO)', '버터플라이(Butterfiy)', '봄이 너에게(Spring time)', '노 땡스(NO THANKS)'까지 휘인만의 색깔로 가득 칠해진 총 7곡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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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트래시(TRASH)'는 힙합 신 대세 래퍼 pH-1이, '버터플라이(Butterfly)'는 실력파 R&B 싱어송라이터 지소울(GSoul)이 피처링에 참여해, 실력파 아티스트로 손 꼽히는 세 사람의 역대급 시너지가 발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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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이지(EASY)', '부담이 돼', '헤어지자' 등의 솔로곡을 발표하며 감성 보컬리스트로서 내공을 쌓아온 휘인이 '레드(Redd)'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여기에 따른 비주얼 변화도 기존과는 또 다른 매력을 예고하고 있어, 발매를 하루 앞둔 휘인의 새 미니앨범 '레드(Redd)'대한 기대감이 그 어느 때보다 치솟고 있다.
휘인만의 컬러
휘인의 새 미니앨범 '레드(Redd)'는 몸과 마음에 붙어있던 무색의 거짓된 취향을 버리고, 본인이 진정으로 원하는 '나'를 드러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휘인은 다채로운 매력이 돋보이는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연이어 공개하며 컬러풀한 매력을 예고했다.
휘인은 '레드(Redd)'를 통해 단 한 가지 색에 갇히지 않은 채, 수채화처럼 화려하게 물들어가는 자신만의 가치를 자유롭게 표현할 계획이다. 음악 장르적으로나 콘셉트적으로나 많은 변신을 시도한 휘인은 이제껏 볼 수 없었던 '휘인'만의 컬러를 가요계에 각인시킬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