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크리스 우드워드 텍사스 레인저스 감독은 12일(이하 한국시각)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경기를 앞두고 오는 13일부터 4일 간 열리는 탬파베이 레이스 원정에 동행할 택시 스쿼드 명단에 대해 이야기했다. 택시 스쿼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등에 대비한 일종의 '예비 명단'이다.
Advertisement
양현종은 올 시즌을 앞두고 텍사스와 스플릿 계약을 맺었다. 40인 로스터에는 포함되지 못했지만, 스프링 트레이닝 초청권이 있었고, 시범경기에서 5경기에 나와 10이닝 평균자책점 5.40의 성적을 남겼다.
Advertisement
메이저리그 데뷔전은 치르지 못한 채 원정을 마친 양현종은 홈 경기 동안은 텍사스 라운드록에 있는 대체 캠프지에서 훈련을 했다.
Advertisement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