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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12일) 경기에서 매니 마차도 대신 선발 3루수 겸 9번 타자로 출장해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던 김하성은 이날 다시 유격수로 복귀했다. 또 선발 투수인 다르빗슈 유가 9번 타순에 배치되면서 김하성의 타순은 8번으로 한단계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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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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