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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패키지' 이후 4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 정용화는 "지금까지 해온 캐릭터는 잘생기고 멋있는 모습도 많이 보여주는 인물이었는데 여기서는 많이 내려놓는 모습을 보여드려야했다. 지금까지 6을 표현했더면 12까지 하자는 생각을 많이 했다"며 "오랜만에 막내가 됐는데 좋다. 편하다. 선배가 되면 도와줘야할 것 같은데 막내로서 이쁨을 받는 것 같아 독차지 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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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에서 할수 있는 것은 다해본 것 같다"고 말한 장나라는 "자동차 액션도 있고 멜로도 있고 브로맨스도 있다. 눈물도 많이 흘린다. 거의 매회 우는 것 같다. 매회 세번씩 울어서 요즘에는 눈물샘이 없다"고 웃으며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새로운 도전이 굉장히 재미있다. 배우로 많이 성장했다는 말을 듣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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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4일 첫 방송하는 '대박부동산'은 공인중개사인 퇴마사가 퇴마 전문 사기꾼과 한 팀이 되어 흉가가 된 부동산에서 원귀나 지박령을 퇴치하고 기구한 사연들을 풀어주는 생활밀착형 퇴마 드라마다. 뛰어난 상상력을 바탕으로 촘촘한 스토리를 풀어내는 시나리오 작가 출신 하수진, 이영화, 정연서 작가와 '학교 2017' '맨몸의 소방관' '간서치열전' 등을 통해 감각적인 영상미를 선보인 박진석 감독의 만남으로 지금껏 보지 못한 신박한 'K-오컬트' 드라마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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