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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156일 자신의 SNS에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이마트 성수점과 그 주변에서 플로깅을 실천했다"고전했다. 정용진 부회장은 사단법인 '유쾌한 반란'의 이사장인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의 지목을 받아 '쾌란 플로깅 챌린지'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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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부회장은 "멸종 위기 동물 '해달'을 모티브로 만든 이마트 친환경 캠페인 캐릭터 투모 장바구니를 들고, 재활용 실천으로 모은 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집게를 사용해 더 의미가 있었다"라며 "요즘 화두인 ESG 경영도 세상에 없던 새로운 게 아니라 작은 실천을 모으는 일이라는 생각한다"고 밝혔다. . ESG란 '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를 앞 글자를 따서 만든 단어로 환경 보호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투명한 지배 구조를 지향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최근 전세계 많은 기업의 핵심 경영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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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서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