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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마켓컬리에는 김치, 막창, 가공육, 건어물, 인삼 가공품 등 24개의 경상북도 파트너사가 입점해 있으며 지난 해 총 93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컬리의 기준으로 컬리답게 만든 컬리스 PB 상품인 '에브리빈 커피믹스'와 '딜라이트 사이다'도 경상북도에서 제조된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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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컬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상공인 및 지역 소상공인 등과 함께 상생하기 위한 방안을 다각도로 마련 중이다. 지난 2월에는 강원도와 농가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일주일만에 꽃 12,000박스를 완판 시켰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지난 1월 진행한 백년가게 기획전은 2주간 4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며 그 직전 2주 대비 매출이 130% 증가하는 성과를 얻었다. 컬리는 이후에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와 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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