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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는 15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뱃 속에 방갑이를 품고 필라테스로 몸 관리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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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임신 8개월차의 임산부지만 늘씬하게 뻗은 피지컬 덕에 D라인이 살짝밖에 티나지 않아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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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는 현재 제주도에서 근무중인 검사 남편과 함께 결혼 10년만에 찾아온 첫 아이를 뱃 속에서 소중하게 키우고 있다. 한지혜는 올 여름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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