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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현재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급격하게 퍼져 하루 확진자가 무려 1582명에 육박하는 태국의 현상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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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아는 코로나19 발발 이후 한국에서 거주하다, 지난 2월 남편 라차나쿤과 함께 하기 위해 태국에 돌아갔다. 이후 신주아는 점점 더 심각해지는 코로나19 상황에 하눅ㄱ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태국에서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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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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