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태국에 거주 중인 배우 신주아가 심각한 상황에 점점 심각해졌다.
신주아는 16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태국은 지금 오늘 확진자 1582명이래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현재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급격하게 퍼져 하루 확진자가 무려 1582명에 육박하는 태국의 현상황이 담겼다.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의 재벌 2세 라차나쿤과 결혼해 한국과 태국을 오고 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신주아는 코로나19 발발 이후 한국에서 거주하다, 지난 2월 남편 라차나쿤과 함께 하기 위해 태국에 돌아갔다. 이후 신주아는 점점 더 심각해지는 코로나19 상황에 하눅ㄱ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태국에서 머물고 있다.
한편 신주아는 최근 TV조선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 첫방송에 카메오로 깜짝 출연하며 얼굴을 비춘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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