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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전직 육상 선수 '동석'으로 활약한 이종혁은 현재는 세탁소를 운영하며 딸 현아(임나영 분)와 소박한 행복을 누리며 살고있다. 하지만 어느날 갑자기 나타나 코치직을 제안하는 성훈(연제형 분)을 만나게되고, 그와 함께 감동적인 성장 스토리를 써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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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1 '나의 너에게'는 4월 19일 오후 2시 30분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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