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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를 이끄는 투헬 감독은 과르디올라 감독과 상대 전적에서 열세다. 5경기에서 1무 4패를 기록 중이다. 단 1승도 올리지 못했다. 맨시티전을 앞두고 16일 열린 투헬 감독의 사전 기자회견에서 '감독으로서 과르디올라 감독에게 승리를 거두지 못했는데, 언더도그(승산이 낮은 팀이나 선수)로서 경기를 치를 것인가'라는 질문이 날아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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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헬 감독은 '과르디올라 감독에게 많은 영향을 받았냐'는 질문에 "큰 영향을 받았다. 그가 바르셀로나 감독이었을 때, 나는 거의 모든 경기를 챙겨봤다. 그들이 아카데미 선수와 볼 소유를 기반으로 한 공격 축구 플레이 스타일이 이룩한 성공에 매우 감명받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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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투헬 감독은 "좋은 레슨이었다. 당시 나는 아카데미에서 코치로 있다가 마인츠에 부임했다. 당시 거의 모든 경기가 레슨이었고, 나중에는 과르디올라 감독과 시합할 기회가 있었다. 항상 즐거웠던 것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수준에 도달해 그를 만나 최고 수준에서 경기를 치르는 것은 즐거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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