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임신 7개월차 배윤정이 행복한 주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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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은 18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꽃선물은 언제나♥ 고마와"라며 지인에게 받은 꽃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배윤정은 "귀여워!!"라며 제자들이 춤 연습을 하고 있는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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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7개월차로 알려진 배윤정은 제자들과 함께 한 즐거운 시간으로 행복한 태교를 했다.
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지난해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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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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